24시간 연중무휴 운영
즉시 내원해야 하는 증상
호흡 곤란
입을 벌리고 호흡, 거친 호흡음, 잇몸이 푸르스름한 경우
경련·발작·의식 소실
첫 발작, 반복 발작, 2–3분 이상 지속되는 발작
독성 물질·이물 섭취
초콜릿, 포도, 자일리톨, 양파, 사람 약, 화학물질 등
복부 팽만 + 헛구역질
위염전(GDV) 의심 — 대형견에서 흔하며 생명이 위급합니다
배뇨 불능
자주 힘을 주는데 소변이 안 나오는 경우, 특히 수컷 고양이 — 초응급
교통사고·낙상·교상
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내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
열사병
더위 노출 후 심한 헐떡임, 과도한 침, 축 처짐, 쓰러짐
창백하거나 잿빛인 잇몸
쇼크·내출혈 신호 — 즉시 검사가 필요합니다
이 목록은 참고용입니다. 판단이 어려우면 24시간 언제든 전화해 주세요.
이렇게 하세요
- 1
가까운 지점에 즉시 전화해 증상과 시작 시점을 알려 주세요. 도착 전에 팀이 준비합니다.
- 2
담요에 눕혀 조심히 이동하세요. 아픈 아이는 평소 순해도 물 수 있습니다.
- 3
독성 물질을 먹었다면 포장지나 사진을 가져오시고, 수의사와 상담 전에 임의로 토하게 하지 마세요.

